처음 65,000원 큰맘먹고 질럿을때 무슨 장발 메이드누나떠서 개빡치는 바람에 12만원 확 질러버렸다...

살면서 게임에 이랗게 돈 많이 질러본 거 처음이기도 하고 또 꿈에 그리던 상어눈나를 얻기도 한 게 기쁘기도 하고 또 줫만한 일병월급(적금 청약 공제하면 30만원) 2/3을 십덕겜에 때려박기도 해서 기분이 밍숭싱숭하다

아으 모르겠다 후회안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