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65,000원 큰맘먹고 질럿을때 무슨 장발 메이드누나떠서 개빡치는 바람에 12만원 확 질러버렸다... 살면서 게임에 이랗게 돈 많이 질러본 거 처음이기도 하고 또 꿈에 그리던 상어눈나를 얻기도 한 게 기쁘기도 하고 또 줫만한 일병월급(적금 청약 공제하면 30만원) 2/3을 십덕겜에 때려박기도 해서 기분이 밍숭싱숭하다 아으 모르겠다 후회안할려나
걱정이될때는 adhd가 가챠하는 만화보셈
그게머임
진짜 이새기뜨면 폰 뿌셔버릴거였음
요새 군대 좆나 좋네 일병월급으로 현질도 하고
이제 라냉은 물건너갔어
중공군 후원
저런….
후회안하겟지...??
난 병장되어야 10만원겨우됐는데 요즘은 좋ㄴㅔ
실례지만 몇년군번
많이 받네 목돈이라도 구하고 나오는게 어디임 군생활 조심히하셈 - dc App
고마오요~
후회는 무조건 하겠지만 뭐 후회한다면 다음에 같은 짓 안할 교훈이 되니 좋은거 아니겠음?
크아악
ㅅㅂ 상말때 원신나와서 3,40지른거 생각나네 근무설때 한번에 20만원지른거 지금생각해도 미친놈이었던거 같은데 ㅋㅋㅋ 최대한 오래해서 뽕뽑아라 ㅋㅋㅋㅋㅋ
진짜 인생겜 해야겟음... 살면서 원신 붕스같은 십덕겜 해본 적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