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든 게임에 다 통용되는 말임.
공략보지 말고, 티어표 보지 말고, 그냥 해라. 정말 모르겠는거. 예컨데 쇄빙은 뭐고 화상은 뭐고 침식은 뭔가에 대한 정보같은거 찾는건 좋은데
뭐가 효율적이니 뭐가 국밥이니를 남말듣고 찾기 찾으면 게임 다 좆도 재미없어지는거다.
공략보고 효율찾기 시작하면 게임의 재미보다 우선하게 되서 나중엔 하품하면서 게임하다가 게임 접는게 보통임.
이 게임 그냥 꾸준히만 해도 달에 한번은 s급 보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냥 b급 애들만 모아서 애정있게 키워도 최종 컨텐츠까지 싹다 깰수 있게 되어있다.
느긋하게 최대한 즐기면서 게임에 오래 재미붙이는 사람이 강해지는 구조지. 효율 쫒아서 게임을 일처럼 하는 사람이 강해지는 구조가 아님.
원신부터 지금까지 동일하게 전부 통용된 이야기임.
키울거 모르겠으면 공략, 티어표 같은거 많이 쓰는 4성 위주로 키우면 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zenless_zone_zero&no=121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