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가 펑퍼짐한거.

아니 슬랜더 미인이라 뽑은사람 많다는데

이거 문제로 삼는 사람은 나밖에 못본거같음


찢평 낮춰서 미안한데 여자애들 스키니한 청바지 입었을때 

옷 맵시가 어떻게 나오는지 전혀 모르는거임?

시드처럼 좌우로 퍼져있는게 아니라 

다리는 가늘지만 엉덩이가 오똑하니 솟아있기에

극한에 가까운 아름답고 멋진 곡선을 형성하는거잖음

시드가 상체는 사춘기 여자애인데 엉덩이는 ㅈㄴ 아줌마같아서 

특유의 대비가 나를 메스껍게함 뭔가 더럽혀진 느낌임


그리고 저걸 바지에 덧댄 완충용 패드 라고 

자기세뇌를 여러번 해봤지만 도무지 납득이 안됨

찢 개발진중 한놈이 —디렉터랑 몇차례 만났다는데

이 썅노무새끼 가서 이상한거나 쳐배우고 앉았음

왜 자기네 성적 취향을 생뚱맞은 소녀 캐릭들한테 투영함??

시드만 그런게 아니라 청의같은 애들도 그런편인데

사실성도 떨어지고 난 몸서리치게 싫음 

할거면 하나만 하던가 왜 키메라를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