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안그래도 스토리 죽써서 열받았는데
여기도 영화관 이벤트에서 갑자기
정해진 결말로 향할지라도 과정이 중요하다는 대충 어디서 본 말...
아 설마
다음 스토리에서 청명검의 후계자는 기억 다 잃는 결말 예정대로 진행되고
그 안에서 뭐 사람을 구했다느니 오빠 구해서 다행이라느니 이래서 과정이 중요하다느니 ㅇㅈㄹ 할꺼 아니지?
옆집에서 안그래도 스토리 죽써서 열받았는데
여기도 영화관 이벤트에서 갑자기
정해진 결말로 향할지라도 과정이 중요하다는 대충 어디서 본 말...
아 설마
다음 스토리에서 청명검의 후계자는 기억 다 잃는 결말 예정대로 진행되고
그 안에서 뭐 사람을 구했다느니 오빠 구해서 다행이라느니 이래서 과정이 중요하다느니 ㅇㅈㄹ 할꺼 아니지?
마즘
'이런 결말이 되어선 안돼'
옆집은 뜬금없는 새드엔딩이라 욕먹는거고 빛나는 2.0 pv부터 떡밥 계속 뿌렸으니 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