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이 아쉽네 외모가 아쉽네 소리 들어도
조작감만 좋았으면 존나 내 스타일이라 무조건 뽑아줬음
언월도를 쓰면서 패링을 친다? 자체 혼돈을 만든다? 두가지 모션의 평타? 개씹간지
근데 막상 써보면 평타 막 치면서 상대가 때릴 거 같다 싶을 때 특수키로 빠르게 패링이 나가줘야하는데 상황에 따라 존나 둔해서 그게 안됨
상대 다음 공격 상황을 예측하면서 패링칠 생각을 미리 해야됨;;
이상파티에서 서브딜러 비비안이랑 야나기랑 많이 고민했었는데 이거 하나때문에 야나기 걸렀음
다 맘에 드는데 조작감 하나 떄문에 탈락
마나토 느낌임? 패링이 된다는 건 또 첨 알았노 무적판정이 후한 거까지는 알겠던데
그러게 ㅋㅋㅋ약간 마나토과인 듯 특수키 누르면 패링됨 자세 교체하면서 버프 받고 이런 게 컨셉 존나 매력적인데 좀.. 이블린 같은 느낌? 3,4타 넘어가면 회피랑 그런 거 능동적으로 안되는 이래서 제인이 오래됐는데도 좋아함. 4타인가 이거는 강제성이 있기는 한데 대부분의 상황에서 죄다 캔슬로 컨트롤할 수 있으니까
@글쓴 찢붕이(222.107) 뇌빼고 쓰거나 패링 편한 걸 조작감이 좋다고 하는 거면 나도 존나 그렇게 생각함 시발미친판정때메 패링친거같은데 회피한거같은데 쳐맞고 경직걸리거나 경직저항인데 데미지 존나 훅 들어와서 어이없게 눕는 거 좀 짜증남 그런 의미에서 평타 3 4타에 강특 이어서 쓰면서 무적판정있는 캐들이 쓰기 편한듯
패링 메리트가 크던가? 의도해서 e패링치는거 그냥 포기하면서 썼는데
내가 내 딜사이클 만들어서 그거만 칼같이 지키면서 딜 넣겠다 그러면 패링 자체는 크게 의미는 없음 걍 자세바꾸면서 버프 채우고 그래주면 되니까 개인적인 취향이 반악처럼 내가 칠거 존나 치는 와중에 칼같이 패링치는 걸 좋아해서 그럼 ㅋㅋㅋ
e패링은 노려서 쓰는게 아니고 자세바꾸다가 뽀록으로 패링쳐지는거지 걍 회피하는게 훨씬편하고 좋음ㅋㅋ
조작감과 로망의 영역이라 어쩔 수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