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학창시절 학교 미술시간에 "행복한 우리 가족" 그리는 시간이었는데 말 그대로 자기 가족들 그림으로 그려보는 시간이었음

나같은 경우는 당시 액셀러레이터라는 캐릭터 좋아해서 우리 엄마아빠는 다 졸라맨으로 대충 그려넣고 나는 공들여서 백발의 적안의 간지남으로 그려넣고 동생(걔도 나처럼 애니 좋아함)은 카미조 토우마처럼 그려넣음.

그리고 그 그림을 본 선생님한테 청소년과 상담사한테 상담권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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