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핸드폰게임 이렇게 ,AUTO 눌러놓으면 혼자 다 이기는

플래시게임 같은거만 하다가 이렇게 잘 만들어진 께임 첨 해보니깐 너무 재밌음

그렇다고 컴퓨터 게임 처럼 복작복작하게 맵 찾고 진두지휘하고

또 이런건 아니라 폰에 맞게 너무나도 잘맞게 만들어진 게임 같아


그래서 이 께임 시작하고 너무 재밌고,

스토리도 막 다 찾아보고 그러고 나니깐 너무 가슴이 이렇게 벅차서

폰놓고 껨 안하고 있을때도

요새 맨날 젠레스 존 제로 놀이하고 놂ㅋㅋㅋㅋㅋ


니콜 존나 멋있어서,

장농 뒤져서 베개 큰거 나오길래 그거 한 손에 들고 회피 레디! 달아나는 토끼!

하면서 폴짝 폴짝하면서 피하는 시늉하고 뛰어다니고


밥먹을 때도, 니콜 따라한다고

오늘도 의뢰가 없네.. 돈이 없으니 김치만 주구장창 먹어야겠지..?

하고 막 밥도 안푸고 와구와구와구 줏어먹다가 너무 독해서

화장실에 쳐박히기도 하고 이럼ㅋㅋㅋㅋㅋㅋ


요새 맨날 그러니깐 누나가

미친 새끼야! 그 지랄하다가 화장실에 꼬라박히고도 정신 못차리냐?

이래서

조금 난폭한 짓을 해볼까? 특제 에테르 폭탄! 하면서 팡! 팡! 팡! 쏴버리고


그냥... 그냥... 여튼 게임이 존나 재밌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게임할 때도 막 입 못다물고 존나 신나서 혼자서 막 소리치면서 게임함

니콜 궁극기 쓰기 전에

'하하하 니 녀석은 이 공격을 정면에서 받아낼 자신이 있을까? 무리겠지! 네 녀석은 실은 어마어마한 겁쟁이니깐! 간다!'

이러고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드디어 시유 10층 깼다?

뭔가 될거같으면서도 한참을 못깼는데 오늘 드디어 깼음

아 개신나네ㅋㅋㅋㅋㅋㅋ 이 께임 평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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