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찢의 알파이자 오메가 마냥 대표하는 시그니처인거는 알겠는데



피로감 너무 심함


안그래도 매 전투마다
오프닝 나오고 끝나면 엔딩나오고
이럴때마다 플레이 한번 끝났습니다 하고 외치는거 같아서 피로감 하나씩 쌓이는데


감각적으로 기믹처리는 자세히 안봐도 하고 있는데 티비 시스템 자체가 줌아웃되는것도 그렇고
일부러 처음보는 그림들 넣어가면서 상황 만들어진것도 그렇고
티비 시스템 너무 피곤하더라


안그래도 로딩 존나 많은 게임에서 쉽지 않음












아니면 전투마다 들어가는 연출이나 오프닝이나 엔딩 싹다 스킵하거나 없앨 수 있는 설정 만들거나
로딩 CBT때에 비해 진짜 많이 개선되기는 했는데 좀 더 심리스하게 없애거나 그랬으면 좋겠다

지금은 게임이 너무 피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