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15살 되는 어린 청년인데 우리 또래 친우들이 하는 게임들 꼬라지를 보면 빵디를 천박하게 흔들어째끼는게 전부인 게임들 뿐이다. 정말인지 이 광경을 보고있자면 이것이 일제의 몇 만년동안의 핍박을 받아온 배달의 민족의 정신일 수 가 있나싶어 동탄스럽기 그지 없다. 하루빨리 위대한 중화식당 산의 짱깨 짜장 젠레스 존 제로가 출시하여 이 불쌍한 친우들의 눈과 귀와 입과 항문을 구원해 주는게 나의 오랫동안 꿈꾸던 염원이다. 오늘 일과가 끝나고 소장부터 대장 춘장을 건드는 큼직만한 황금이 나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었기에 빨리 변소에 갈 예정이었으나, 그 좆같은 김과장 쌍놈(싸가지가 없지만 힙이 얼마나 업 되어있는지 그걸 지켜만 보고 있는게 고문이나 다름없다.)의 새끼가 나를 붙잡아 한시간동안 이번달 실적을 논하였다. 그 사이 나의 소중한 황금 알알이들이 마치 동짓날 팥죽 알떡이 처럼 흐르는 것이 아닌가 아 시발 오늘 또 46번째 팬티를 갈아입어야 되겠구나 싶어 고통스럽지만서도 나의 건강 상태를 건조 상태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설레었다. 젠레스 존 제로가 출시했었더라면 이런 불상사도 일어나지 않았겠지. 김과장, 이 개놈아 어딜 감히 신두의 DNA가 흐를지도 모르는 나를 건드리느냐 쌍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