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갔었을 때 

더위 대비 못해서 쓰러질려하고 힘들었던 사람들 좀 보였는데 나도 힘들었고


거기에 그냥 한강공원이라 근처 편의점 갈때도 좀 걸어가야하고 그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갈 때도 버스 안타면 좀 걸어가야 했었음


더위 대비용으로 손풍기나 물 챙기고 열사병 대비용으로 전해질 있는 이온음료 같은 것도 챙기는거 추천함


더운것도 더운건데 아무것도 안먹고 거기있으면 쓰러지기 딱 좋으니까 식사때 되면 끼니 거르지 않고 먹거나 비상식량 챙기는 것도 좋아보임


호요버스가 대비는 하겠고 출시 된 지 얼마 안됐을 때라 사람 많이 없을 꺼 같아서 애로사항 크게 없을꺼 같은데


또 안 챙기면 불편한건 있으니까 적당히 대비하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