슨타레일 오픈전 마지막 행사였는데

미호요 부스에 대부분 슨타레일 하러 몰려든 사람들이었고

그옆에 찢부스 존나 쪼그만하게 있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찢이라는게임 존재도 모르고

줄도 사실쌍 없는 수준이었는데 이번 행사때도 제발 그랬으면 좆 get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