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방귀였는데 푸르르륵 하면서 뭐가나오고 이물감느껴지고 갑자기 엉덩이쪽 온도가 올라감 하지만 내 배는 "끝나지않았다" 라고 외치고 이미 엎질러진물 좀 더 엎어도 마찬가지아닌가 싶어서 분명방귀였는데를 여섯번정도 더 시행했었던기억이 문득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