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겜 셋 다 폐사구간 겹쳐서 1.7까지 하다가 접었던 명조 다시 깔았는데
손이 잘 안가노 ㅋㅋ
접기 전까지 꽤나 하드하게 했어서 몇일 해보니 그냥 저냥 익숙한 맛인데다 스토리도 많이 괜찮아 진 것 같은데 분명
막상 오늘 실행버튼 누를려니까 주저하게 됨
전 여친이랑 싸우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날 때 그 느낌임 ㅅㅂ
역시 겜 복귀가 진짜 쉬운게 아닌 것 같음
찢도 접었다가 다시 복귀하려면 이런 느낌이라서 복귀 못하겠지?
근데 솔직히 요즘 찢도 위기임
나도 그냥 기계적으로 명조 일퀘하는데 유노 복각한대서 겨우 도파민돌고 하는 중임
젠니는 언제 복각함?? 얘 너무 이블린과라서 존나 취전데
@ㅇㅇ 젠니좋제.. 유노가 이례적으로 ㅈㄴ빠르게 복각 또 해버린 케이스도 보여주고 애초에 캐릭 풀이 적어서 금방 또 복각 할 거 같긴 함 광학 파티에 쓰일 서폿 나올 쯤 다시 올 거 같은데
일퀘 있는겜하는게 좀 관성에 가까움
ㄹㅇ 오히려 끊고 접는게 더 힘들긴 했어 ㅋㅋㅋ 근데 그 땐 진짜 못 버틸 수준이었어서 홧김에 걍 지워버리고 찢에 몰빵했지만... 역시 난 주식 같은거 하면 안될 듯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