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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스토리 내내 안보이다 위기 생기니 등장! 끝 이래서 짜쳤던거네!!
캐릭들이 ㅈㄴ 평편적이었어
다들 경위가 있었어야하는데 싹 다 쳐버리고 나와버렸던거네
예를들어
2.5시작시 꽃 보는데서 앨리스,유즈하 나와서 자연스레 이야기 시작하고
그 후 자오랑 함께 광산 뒤질 때 마나토 만나서 광산 관련으로 상황이 이상하다고 이야기 하며 흘러가고
복귀 후 육선생 때 복복이랑 반인호가 멀뚱멀뚱해 있지않고 의견을 제대로 내는걸 보여준 후
빛나랑 거리에서 계화떡 이야기 도중 이드하리가 뭔가 느껴서 불안해하고, 루시아가 곁에 있는걸 만나고
그렇게 진행하다가 상부의 명령이 없어서 몰래 자발적으로 상황 분석중인 오볼로스 만나고
그 후 공동 확장사건이 터지고
자연스럽게 찢벤져스가 모이는걸 보여줬어야했어
근데 이런식으로 했던게 1.4였으니
결국 짜친다는 말 나왔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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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이 아쉬운 것도 있긴 한듯 컨테이너도르, 배달도르 생각하면 요번에 모두가 최종보스의 약점들을 공략한다는 것은 그래도 좋았긴 했는데
스탠딩모션 복붙해서 세워놓은게 제일 석나감
인생 4컷에서 조졌음
연출쌀먹만 안했어도 이정도 짜침은 아닌데 스탠딩 일러 던져주고 어셈블 이지랄하니 어이가없음 스토리 전반적으로 쓸데없는 대화씬만 존나 늘리고 중요부분은 텍스트 쌀먹하니 지루할수밖에
디테일 좋네ㅋㅋㅋ 너가 말한거처럼하면 개뽕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