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룽와이 바닷가에 유리병 투기하려다가 세명이 바다보고 있는거 보고 울었서...
공동에 잠식되어가는 바다의 해변가에 앉아 노동의 힘듦을 동료들과 나누고있다니
뭔가 낭만적이면서도 울적해서 울어버렷어... 난 바다에 쓰레기나 버리고있는데
차룽와이 바닷가에 유리병 투기하려다가 세명이 바다보고 있는거 보고 울었서...
공동에 잠식되어가는 바다의 해변가에 앉아 노동의 힘듦을 동료들과 나누고있다니
뭔가 낭만적이면서도 울적해서 울어버렷어... 난 바다에 쓰레기나 버리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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