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야비가 ㄹㅇ 자기 얼굴에 자신없어 하는 처녀 캐릭터로 딱인데
학교 다니면서도 주연 주변에는 주연 따먹어보려는 남자들한테 둘러쌓이지만
그 옆에서 한발자국 물러서서 부담스러워하지만 속으로는 자기도 저렇게 인기 많아지고싶어하고
그런데 거울을 보면 또 하자있는 미간에 자신감 잃은채 검술 훈련에만 집중하게되고 과장까지 달게되지만
그간 남자와의 소통 하는 법은 경험해보지 못해서
낯선 남자가 앞에있으면 어버버 거리면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처녀 미야비한테는 지금 같은 얼굴이 딱인데
ㄹㅇ 미간 안바꼈음 좋겠음
난 여기서 눈을 좀더 작게 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