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네코마타 - 파이퍼 - 루시
그레이스 - 앤비 - 앤톤
이렇게 투 덱으로 돌리는 중인데, 제인이나 청의 둘 중 누구를 뽑아도 뭔가 다 애매해짐.
제인을 1덱에 넣으면 네코마타가 빠지는데, 그럼 2번째 덱이 개선이 안될 것 같고
앤비 대신 청의를 넣자니 앤톤햄이 구려서 청의로 충분히 보완할 수 있는지 확신이 안선다.
1덱이 너무 완성형이라 교체하기 애매하고 2덱이 너무 비완성형이라 교체해야할게 많아서 딜레마가 계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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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톤은안된다..
차라리 청의를 거르고 다음 전기 강공을 뽑을까... 근데 그럼 앞으로 2달 정도는 이 덱을 유지해야함 - dc App
다거르면 너가 지쳐서 겜접을거같은데 ㅋㅋ
크아악 딜레마 풀이에 타임어택까지 있어 - dc App
네코마타 전무나 돌파 있음? 난 없어서 걍 유기함
그냥 파이퍼랑 앤비 키운 시점에 한달은 애매한데 난 A급 데리고 나오는 거 보고 뽑을라고 걍
1덱 밸런스가 좋아서 네코마타 명함만 있는데도 성능이 꽤 받아줌. 장점이 없는 대신 단점도 딱히 없어서 할만하더라 - dc App
세스가 변수가 될 수도 있음 전기인데다가 이상시너지 있어서
결국 나와봐야 알겠네. 다시 허리띠 졸라 매야지 - dc App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