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블린
그로기 진입전 모든 준비를 마치고
그로기 시간안에 자원 다 터는 재미가 쏠쏠함
콤스가 타격감도 좋아서 성공할때마다 재밌음
이라아가 3명의 역할 및 시너지가 가장 잘 들어맞는
설계가 잘 된 파티라고 생각함
2. 의현
처음할때는 뭐 이딴캐릭이 다 있나 싶었지만
술법궁캔 한번이라도 성공시키고 마찬가지로
그로기안에 자원 다 털고나오면 급똥 싼것마냥 상쾌함
의현 재밌는데에는 프리스트도 한 몫 했다고 봄
그나마 미야즈마 보스들중엔 얘가 사람다운듯
3. 실비
실트오 3명다 우다다 나와서 정신없이 개패는거
보면 뭐하는지는 몰라도 재밌음 ㅋㅋㅋ
트리거 강특 쓰고 오피 강화 레이저 실비 강특 후 슥슥슥하면
그냥 든든함. 다만 트리거 오피 궁이 좀 맛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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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린이 다이아린 받고, 복어 쓰게 되면서 체급이 확 오른지라 깍는 맛이 있음 ㄹㅇ
셋다 체험에서 썼을 때 손맛 직이긴하더라 ㄹㅇ
겜잘알
이게 휴고가 없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