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받은 청의가 다이아린을 따잇하는 꿈을.


이루어 질 수 없다는건 알고있어.


하지만 난 그 작은 실오라기조차 잡고싶은 심정이야.


허황된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Cheongui never gives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