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나오는 1천장 확정픽업 누구 가져갈지 고민인데,


아스트라랑 앨리스 중에 고민 중임



미야비 리카온 소우카쿠

시드 트리거 오피

빛나 자오 다이아린


요렇게 세파티 (전부 명함, 전엔 없음) 굴리고 있고

의현 파티 대비용으로 루시아 하나 뽑아둠


앨리스 뽑아서 미앨 혼돈파티를 만들지 (미리소 굴리기 넘 어려워)

아스트라 뽑으면 미야비 리카온 아스트라? 이렇게 써야할지 고민 중임


암튼 미야비 파티를 좀 바꾸고 싶은데, 둘중에 뭐가 나을까?

유즈하 없어서 파티 짜기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