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질 관련 실물이라하면 게임 다운로드판 냅두고 패키지판 사는 정도가 끝이었다가
요새들어 한두개씩 사모으는 중인데
이게 방에서 고개 돌리다 굿즈가 눈에 들어오면 즉각적으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효과가 있었노
다 이렇게 지갑 털리는거였구나 좆됐다
씹덕질 관련 실물이라하면 게임 다운로드판 냅두고 패키지판 사는 정도가 끝이었다가
요새들어 한두개씩 사모으는 중인데
이게 방에서 고개 돌리다 굿즈가 눈에 들어오면 즉각적으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효과가 있었노
다 이렇게 지갑 털리는거였구나 좆됐다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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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규어 그냥 모으다가 어느 순간 평소에도 내 피규어가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람들한테 더 조심스럽고 친절하게 대하게 되더라 - dc App
초등학생 시절 내가 잘 때 건프라가 날 지켜주고 있다는 상상은 해본적 있음 ㅋㅋ
저거 벽에는 어케 박은거야? 꼬꼬핀처럼 벽지뚫은건가? 아니면 테이프부착식?
ㅇㅇ 딱 꼬꼬핀임
피규어도 사자
피규어는 금액대가 확 커져서 아직 심리저항이 좀 있음 ㅋㅋ 조만간 살거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