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에톤이 2장 진입부터 이아스로 공동에 진입하지 않고 몸으로 직접 공동에 들어가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이거 왜 이렇게 바꾼지 모르겠음
1장에서부터 강조되던 파에톤만의 강점이 이아스와 실시간 동기화를 통해 공동을 안내하는 로프꾼으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갖는다 << 이거였는데
이걸 이렇게 직접 들어가서 안내하면 다른 로프꾼이랑 다른게 뭐지?? << 이 생각밖에 안듦
듣기론 주인공 입지랑 분량이 너무 적어져서 저렇게 바꿨다고 들었는데 ㅈㄴ 별로같음
주인공 띄워줄 방법은 많고 주인공을 메인으로 진행할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 왜 그랬을까
1장은 진짜 볼만했는데 2장은 먼가먼가임
이리와서 앉아봐라 옛날옛적에 티비라는 문물이 있었는데…
진짜 아무도 모름;; 병신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