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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인건 아는데
- 뉴에리두 내에서 주민들 멸망 전 모습으로 평범하게 사는 중
- 오히려 멸망한 도시 복원하려고 시도 중
- 공동 열리고 공동때문에 사람 죽어도 그냥 다들 그러려니 함
- 오히려 공동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음
- 바닷가에서 소원병이나 던지고 있음
이게 아포칼립스 맞긴 함?
아니면 메인 스토리 이전 과거에 공동 싹 죽여놓은 사람들이 있었던건가?
그래서 공동이 약해진 상태 그런거임?
너무 평화로워;
소원병 던지고 하이디라오 가고 있는 게 맞냐고
도파민 중독자 도시라 그럼 ㅇㅇ
진짜 구라가 아니라 지나가는 npc도 인자강임
공동이 존나 강해질 때마다 조선처럼 누군가 구해줌
ㅅㅂ 위험할때마다 눌러줘서 사람들이 둔해졌구나
@ㅇㅇ 근데 실제로 11년 전인가에 존나 큰 사건도 있고 그랬어서 경각심가질만한데 걍 다 안전불감증인듯함
거기서 에너지뽑아서 쓰는정도인데 공동 억지로 열어젖히려는 세력말고는 위협되질않음
Keep calm and Carry on 임 아스트라나 오볼로스 캐릭터 pv같은거나 다이아린pv같은거보면 많이 다크함
공허 사냥꾼 탄생의 날 봐보면 얼마나 무서운지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