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복지관에서 젠레스-존-제로를 조지고있었따


근대 같은강좌듣는 핢멈(김복순 76세 엔비닮음)이 말을 걸어오는것이었따


마침 보청기가 맛이갔는지 뭐라고하는지 안들려서


웅냐? 웅냐냐? 이랬씀


그러니까 나보고 귀엽다고 하더라


캬~ 이게 통하네


겜깔아준 손주놈한테 용돈이나 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