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것보다 찢 스토리 초반 부분이 시원시원하고 재밌는데?
뭐 이해 안돼는 수수께끼같은 설정이나 고유명사도 적고 그냥 사건에 사건이 이어가며 액션감나게 진행되네
난 예전에 조금 유치하다고 느껴졌던거같은데 쉽게 입문하기엔 되게 좋아보이더라
그동안 몰랐는데 계속 1버젼 개선작업을 하고 있던건가?
초반부터 티비 대신 방부가이즈가 나오고 뭔가 개연성이나 목표를 확실히 하게 해주는 대사들도 좀 추가된거같음.
뉴비들 입문 좀 했을텐데 왜 티비 얘기가 안나오나 했는데 내가 미야비때 입문했을때보다 더 줄였나보네
이번유입인데 1장 재밌었음
1장만 보고는 할배들이 스토리 안보는겜이라고 하는데 이해 못하고 있다가 2장와서 깨달앗음
토끼 애들 호감이라 좋음
방부말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