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지 살고

레전드 로프꾼 조기졸업했어.

(예쁘다고 비너스가 조기졸업시켜줌)

인생이 재미가 없고 무료하다.

가끔 6단지에서 호감고닉 만나면 하이파이브하는게 유일한 재미야 요즘.

다 '폴리많고 잘생긴' 나를 좋아하지 진정한 내 본모습은 알아봐주지 않아.

전남친들 (휴고, 라이터, 리카온) 이랑도 다 저 문제로 헤어 졌어.

무패의 챔피언이던 라이터 헤어지고 바로 콘서트였거든.

콘서트에서 울더라..ㅠ

외환선 주민 들은 이벤트에 감동받았다고 생각했겠지만 사실 나랑 헤어 져서 운거야..미안

화려한 삶 지겹고 현타와서 시골내려가고싶다.

와이페이 반도? 여기가 좋을것같아. 한적하고 운치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