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10개어치 예약 끊어놓고 뺑이쳐서 얻은거면 이해하겠는데 아니 사실 하루에 2번 이상 참가가 불가능한데도 이정도로 뺑이친다는 의지가 가상해서 어떻게든 이해해주겠는데 가챠 1인 1회 이벤트를 얼굴에 철판깔고 무한 가챠 돌리는 일부 새끼들이 결국 한두개씩 주워먹더만 이걸 20만 주고 파네.. 무한뺑이 돈 새끼가 파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까지 해서 돈이 벌고 싶나 이런 생각이 듬 어휴..
개비싸노
티켓값 4천원 확률 8프로따리 상품 3개 그 중에서 저게 하나인데 50배로 부풀려서 팔아먹음
3천원이었네 씨발 66배 뻥튀기해쳐먹노 ㅋㅋ
나라에서 인정해주는 직업이래!
거지라 그럼 여기만 저런놈들 있는것도 아님
나라에서 인정한 리셀러!!! 근데 3-5만원이면 몰라도 20만원은 애미가 출타하신 듯
무한가챠 허용이면 리셀러 ㅇㅈ인데 막 오픈한 게임 오프행사에서 저러는 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