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막 가슴드러낸 남캐 이런거는 적은편인데 (없는건 아님)

먼가 캐릭터들이 다들 치명적인 척하는 느낌이 있어서 내취향은 아니네

천박함은 없고 세련되기만 하려했다고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