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그냥 에테리얼에도 빌빌대던 내가

정예 에테리얼도 보스급 에테리얼도 원펀 내는 '성장의 재미'

다양한 등장인물과 마주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상호작용의 재미' 

상호작용 끝에 이어지는 여러 가지 분기, 그리고 당신을 기다리는 뽕맛과 감동

극대화된 '스토리의 재미'

이런데도 예언의 뿌리를 거부한다?

마인드부터 글러먹었다

류웨이의 큰 뜻을 이해하지 못할 거면 접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