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에이전트들...

하하호호 대유쾌 난장판 연출 벗기면 공동에서 만난 레이더들 전부 찢어 죽이고 있는 거잔아...

우리 커여운 소심 메이드 코린쟝이 "앗 쓰레기 여러분들 청소해 드리겠어요" 하면서 피자톱 가지고 팔다리 절단내고, 과다출혈로 그로기 상태에 빠지면 앤톤톤정님같은 열혈 의리남도, 정의로운 엉덩이 주연도 갑자기 우르르 몰려와 시발 레이더새끼의 목숨을 끊기 위해 집단으로 린치를 놓는다는 거 아니냐?

우리 사랑스런 찢의 마스코트 방부들 봐봐, 이아스랑 놀아주던, 착해보이는 정박아 에밀리온도 공동에 들어가는 순간 미니건 들고 레이더들 벌집만들어 버리고

인기투표 1위, 존나 씨발 귀여운 샤크부도 발목절단기 깔아놓고 기회살피다 엘렌이 "물어!" 라고 하는 순간 씨발 들이달려서 바로 모가지 물어 뜯음...

이쯤만 되도 레이더 상태는 진짜 눈 뜨고 못봐줄 만큼 ㄷ참혹할텐데 아직 끝난 게 아님...

믿음직한 동료들이 적을 도륙하는 걸 뒤에서 지켜보고 있던 '여고생 메이드' 엘렌, 이 미친년이 남아있는 거임

사람 크기만한 가위(레이더 친구의 피가 묻어있음) 들고 또각또각 걸어와서, 동료들 보란듯이 "성원에 감사해요!"(실제로 한 말) 라며, 마지막 페이탈리티를 꽂아넣는 거 아니겠냐

피와 살이 분리된 레이더를 보고 "음~그럭저럭" 하는 엘렌보고 진짜 무서워서 오줌지릴 뻔했다.

진짜 진지하게 젠존제 청불걸고 이슈화 시켜야함....

뉴에리두 이거 씨발 매드맥스 그 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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