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모르겠지만 21년도에 짱개랑 호주가 협정맺어서 가능했었음

같이 타일배우면서 일하는 짱개가 있었는데 ㄹㅇ 착실하고 열심히 하는데다 숙소에서도 중국어 한번도 안써서

너는 영주권 목표로 타일 배우는거냐고 했더니
자국에서 삼천명의 워홀러들을 뽑는데 경쟁률이 어마무시해서 부모가 뒷돈 먹여서 호주까지 왔다

너네 한궈런들은 그냥 호주 올수있으면 오겠지만 자신들은 그리 하지 못한다
너가 태어난곳에 자부심을 가져라했음

자신은 결혼영주권밖에 답이 없어서 곧 죽을 노인과 결혼시켜도 하고싶은 심정이라 했는데

나는 연장 비자 끝나서 그 짱개가 어떻게 되었지는 모르겠지만 할카스 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