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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괴이×도의


뉴스에선 공동 확장의 소식이 들려오고
파에톤은 혹시 모를 의뢰를 준비한다

그 사이 토끼굴은 실버의 금고를 노리다 공동에 빠져버린다



니콜은 금고와 빌리, 엔비를 구하기 위해 파에톤에게 의뢰를 맡긴다



의뢰를 승낙한 파에톤은

토끼굴 일당을 구하던 중
계정이 해킹 당하고만다


해커의 요구는 파에톤 계정의 양도

파에톤은 해커의 요구를 들어주며, 자신들의 계정을
치안국에 신고하여 해커를 엿먹인다

계정 양도 → 치안국에 계정 위치 신고 → 해커 잡혀감



우여곡절 끝에 금고와 토끼굴 일당은 구했지만

그 과정 속 공동 탈출 경로가 삭제되어

공동에 빠져나갈수 없는 상황


파에톤은 금고 속 무엇이 들었는진 모르지만
해커의 이야기를 토대로 해당 내용물을 이용해

공동을 빠져나갈 수 있을 거라 추측한다


금고를 열기 위해

금고를 되찾아오란 의뢰를 받았던 니콜에게 사용 허락을 구하고 금고를 열게된다

"의뢰보다 목숨이 더 중요해 롶흐꾼!!!"



금고를 열고 안에 있던 칩을 이아스에게 삽입하자
이아스에게서 막대한 빛이 뿜어져 나오고

파에톤은 정신을 잃게된다



파에톤은 머릿속에서 의미를 알 수 없는 장면들이 지나갔다

이후 그에게 한가지 목소리가 들리는데



[···해당 프로토콜에 동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