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공동진입할때 배경으로 보여주면서 티비 진입하니까

내가 그걸 바탕으로 상상하면서 플레이하는게 재밌음

소설책같은거도 글로만 되있는데 독자의 상상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거 처럼

티비맵 자체가 책이랑 영상매체 중간쯤에서 줄타기 해가지고 나온 결과물 같음

게임유저가 대충 어떤공동인지 알수 있게 첫부분에 상상력을 보조해주는 장치를 넣어주고 거기에 몰입하게되면 티비맵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진짜 탐험하는것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