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거북이같은놈 노란빛이라 패링했더니 연속으로 땅 쿵 쿵 쿵 찍는 패턴이랑
다리여러개달린 기계새끼 빨간빛이라 회피했더니 다리 빙글빙글 돌리는패턴같이
회피 or 패링 했는데도 그 뒤에 공격 여러번 계속 쏟아지는 패턴들은
외워서 아예 보스로부터 멀어지는방향으로 회피하고 패턴끝날때까지 지원캐릭 버프리필하거나
아니면 아예 리카온E꾹처럼 시전시간 긴 무적기로 버티는 식의 파훼를 해야하니까..
약간 닼소, 근든링같은 게임처럼 패턴 몇개는 전조나 모션 외워야지 뭐 ㅋㅋ
로프꾼렙 한 45정도까지는 그냥 맞으면서 깨거나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디스크파밍하고 시유 16~17층 깰때쯤되면 서서히 눈에 익기시작하고
17층 B로라도 몸비틀어서 깨고나면 제로공동같은데 가서도 손이 저절로 반응하기 시작하는듯 ㅋㅋㅋㅋ
그때부터 게임 좀 액션겜느낌나고 재밌어졌음 난
물론 엔드스펙까지 파밍완료되면 또 딜찍누분재화 될거같긴한데
50렙캐릭터로 65~70렙 보스 잡는 지금은 액션쾌감 잘 느끼는중 ㅋㅋ
쌍둥이무희도 모르면 맞아야지 있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만났을때 생각나노
액션겜이니 패턴 암기 너무 지랄맞지만 않으면 오히려 재밌지
ㅇㅈ 지금정도의 암기는 딱 좋은느낌임 불쾌하지 않으면서 재미를 더해주는 정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