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군요. 그간 무탈하셨는지요? 오늘 찾아뵌 건 다름이 아니라 저희 사부님이 자주 거론되시더군요. 사부님을 두고 아가니 아줌마니 말이 많기에. 제가 비밀 하나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부디 그것으로 현 논란이 잠재워지길 바랍니다. ... (소곤) 사부님의 그곳은 아직 털이 안 났답니다.
뭐야 이미 아는거잖아
안돼!!!!!!!!
그걸니가 어케알지?
쨍그랑
그럴 줄 알았어
엽사형이 그걸 어떻게 아시오
ㄹㅇ임?
반사부는 원래 털이 안자라는데 당연한거 아니오?
남궁형이 그걸 어찌 아시오?
예전에 그 짤 개웃겼는데 엽석연이 운규산 애들 성벽 알려주는 거 뭐 의현인가 빛나는 목 조르면서 해주면 좋아하고 어쩌고
(소곤)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