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 4주차 뉴비

최근에 콜캎한다는걸 이번에 알음



마침 오늘 시간있어서 다녀오기로 함



합정역에 도착해서 매장으로

들어가니



애니플러스 직원 아무도 없어서 당황했음...

기다려도 안오길레



작은소리로

"저..저기요" 하니까


직원분 오심

한번에 안 나왔으면 수치사 했을 듯..


아무튼 카페 안으로 들어갔음

내부 귀엽게 잘 꾸며져있었음


자리는



수나가 바로 눈에 들어와서 여기에 앉음

종이 등신대 귀엽더라





진동벨 받고 디저트 나올때동안 카페 내부 구경 중인데

그림들 봤음


다들 귀엽게 잘 그리는듯


싫어 싫어 귀엽네 ㅋㅋ


한번 포징좀 잡아주고 기념사진 함 찍음


찍자마자 진동벨 울려서 디저트 받으러 갔



음식을 받고 찍었는데

알록달록한게 이쁘더라


주문한 파르페

맛은


예전 감자탕 집 후식으로 비치된 삼색 아이스크림바탕에

마카롱 콘푸러스트 맛 나는 과자에 버터 얼린거?

냉동 딸기 메론 크림? 이렇게 겹겹이 있는 각각의맛이 느껴졌음 


친구는 남궁우 스무디 시켰는데

제티 맛 난다고 하더라


아무튼

어느정도 먹을만큼 먹고

카드 뭐 나왔는지 함 봄


아리아, 치나츠 둘이 뜨고


음료 남궁우 종이까지 합해서 aod 완전체 결성 ㅋㅋ









그외에 마지막 나가기 전 굿즈 함 찍어봄

갈 사람들 참고 하셈




이건 디저트 먹기전에 저녁으로 일식느낌의 덮밥 먹음

이거 먹고 디저트 먹으니까 조화가 알맞는 느낌


아무튼 즐거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