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좀 재밌음.


난이도가 너무 낮아서 시간 끌기용으로 느껴질 때,
의미 없는 대사, 페어리 말 때문에 시간 끌리고 클릭 횟수 늘어날 때,
투명인간으로 변하고 유령을 잡아서 문을 열고 다시 그 길을 진행하는 노가다 시킬 때.
빼고는 재미 있었다고 생각함.

그래도 전투가 이 게임의 근본이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티비 시스템 빈도를 줄이고 난이도를 올리는 패치'가 되길 기대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