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파이퍼랑 있으니 송곳니 4셋 끼고 있는데 너무 파이퍼 강타에만 의존하는 거 같아서 조합에 자유도 생기고 편하게 쓸 수 있는 복어가 멀리 봤을 때 더 좋은 거 같음코린 돌파효과 때문에 딜싸이클 개막은 궁으로 시작하는 것하고도 잘 맞고 하니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듯
근디 4복은 복어애호가인 나조차 애매해 보이는데
전엔 호르몬 펑크 썼는데 폰찢만 하는 나한테는 4셋이 거의 없는 수준이 돼버려서 복어라도 쓸까싶음
차라리 딱2 송2 호2
지금 네코 전무 끼워줘서 치명이 굳이 필요한 상황은 아님… 관통 붙은 5디스크 만들어서 2복으로 해볼까
2복도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