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랑 제인도 가 각각 지금 엔비랑 파이퍼랑 겹치는데, 사실 이미 출시할 때 부터 소속까지 겹치는 빌리랑 네코마타가 있었음.
네코마타와 빌리가 죄다 겹치는 바람에 빌리 입지가 좁아 보이는 것도 사실임.
하지만 겔에서도 코린으로만 11단 깨는 사람도 있고, 빌리 최에캐로 미는 사람도 있는걸로 암. 단순히 성능 론으로면 네코마타만 사람들이 써야 하는데,( 중복도 있고, 아이템도 중복으로 획득 함) 가차 진행도도 사람마다 다르고 네코마타가 안나와주면 또 이야기 하기 어려워서 1:1 비교는 할 수 없음.
청의랑 제인도는 엘렌과 주연과는 다르게, 엘렌과 주연은 각각 빙결과 에테르에서 유일한 강공 픽업케라서
사실상 협박과 다름없는 포지션으로 나왔지만, 아직 A라서 못한다 S면 가능하다 이런 미묘한 차이의 컨텐츠는 안나와서
단순히 "전격 격파가 필요함" / "물리 이상이 필요함" 이런 측면으로는 세일즈가 어려울거로 보임.
아예 투자 안한거면 모르겠지만, 아마 상황에 따라 최대 50, 혹은 40렙까지 키워둔 재화도 사실 아깝고 (설마 60 엔비 파이퍼 있냐?)
전격 격파 / 물리 이상으로 이미 엔비 / 파이퍼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같은 포지션에 상위 호환이라고 청의를 가져가거나, 마찬가지 이유로 제인도를 가져가면, 어차피 이 겜 60렙 유효 스펙까지 올리는데 비용 많이 들어서 이도 저도 안되는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있음. 아마도 좀만 시간 지나면 유효 레벨은 60레벨로 올라갈 건데, 애들 60렙까지 올리는 재화가 살벌함.
그런 의미로 이미 엔비나 파이퍼가 돌파가 잘 되어 있거나, 혹은 렙업 / 스킬작을 잘 해 두었다면 청의랑 제인도는 무조건 가져갈 픽은 아닌걸로 보임.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지갑이 열릴려면 케릭터 자체가 매력적으로 뽑혀 나오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 가슴 발도.)
일단 전투 스타일이 맘에 들어야 함 이거 나가리되면 뽑아도 겜 오래 즐기기 힘든
어차피 다 겹치는 캐릭 계속 나올거임. 걍 꼴리는거 뽑아 써라. 어차피 경쟁컨텐츠도없다
ㄹㅇ 꼴리는게
네코 안나와주면 감사합니다 인데 - dc App
청의는 전무가 본체일듯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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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랑 겜이 다르긴 하지만 붕스에 따르면 그런적은 한번도 없었음.
요구하더라도 약점속성 하나 더 늘려서 어떻게든 다르게 쓰도록 유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