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대사랑 걍 서있는걸로 퉁칠거면서


대사라던가 유형이라도 좀 늘려주던가



주연이랑 놀러가자라는 대사 똑같은걸로 훠궈만 두번 처먹으니


다른 데 가는 선택지가 생기긴하던데



너무 성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