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젖통 된장통 들이밀고 다니다가

남동생 샤워할때 같이 들어가서 몸 씻겨준다고 하면서

비누칠하다가 남동생 발기한거 보고는 훈육하는척

자위 하는법 알려준다하면서 대딸쳐주고

그러다 자기 뷰지가 욱신욱신 해지고 벌름벌름 하니깐

동생이 손가락으로 살짝만 만졌는데도 다리에 경련오고

한번 싸고도 아직 딱딱한 동생꺼 보고는 군침한번 흘리고는

어른이 되는 연습 시켜준다면서 노콘으로 바로 대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