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토끼굴 쫓다가 공동 떨어져서 괴물된놈이
네코 거두고 처음에는 멀쩡한 아니키였다가다
돈맛을 보고 맛간 범죄자가 된거보고 떠난게 네코 아닌가.
그런 놈이 괴물되어버린걸 왜 토끼굴애들 암살계획같은거나
세우고 그런건지 도무지 납득이 안된다.
모든 행동 정황들이말이야. 마지막 세탁기 돌리면서 암튼 그렇게 됐습니다로 넘어갔지만
네코 거두고 처음에는 멀쩡한 아니키였다가다
돈맛을 보고 맛간 범죄자가 된거보고 떠난게 네코 아닌가.
그런 놈이 괴물되어버린걸 왜 토끼굴애들 암살계획같은거나
세우고 그런건지 도무지 납득이 안된다.
모든 행동 정황들이말이야. 마지막 세탁기 돌리면서 암튼 그렇게 됐습니다로 넘어갔지만
좆냥이 심리를 누가 이해하겠어
떼껄룩 감수성
네코마타한텐 가족같은 사람이었는데 질려서 떠났어도 복수는 해줄수있는거지 토끼굴이 범죄자 쓰레기가 아닌거 확인하고 그냥 살려준거고
지가 먼저 질려서 노답이라고 버리고 떠난놈이 그러는걱부터 웃기고 애초에 토끼굴이 죽인것도 아니고 공동에 휘말려서 뒤진거고 걍 명분이 부족해. 표면상으로 그렇게 됐습니다~ 정도였지만
말해주잖아 원래는 토끼굴이 실버 일부러 공동으로 빠트린줄알고 죽이려했는데 결국 사고였다고
괴물된건 몰랐고 타락했지만 그래도 처음엔 좋은 놈이었고 거둬준 은혜가 있었다고 말하잖아
이미 지도 질려서 런해놓고 뒤늦게 죽은거 확인해도 복수한다는거 자체가 이상하다고~~
겜안부!
애증의 대상이란거겠지
니가 캬루의 마음을 알겠냐
애증인거지 아무리 질려서 떠나도 한편으론 계속 실버가 좋앗을 때의 감정을 계속 가지고 있었던게 묘사되잖아 애시당초 토끼굴도 뭐하는 애들도 오해하고 있다가 결국 알고 나선 따르고
아무리 손절쳤어도 가족이 죽으면 복수해야하는게 길바닥 룰임
길바닥 룰에 따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