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소과금 젠린이입니다.

제가 무지개 테이프 같이 생긴게 15개 있길래 다 돌렸더니
그냥 주연이 덜컥 나왔습니다.

다음에 청의가 나온다길래 필름을 어케 써야될지 잘 모르겠어서 여쭈어 봅니다.

필름은 로프넷 현재 32랩인데 지금까지 하나도 안써서 지금 11000개정도 있습니다

주연 1돌 vs 주연 전무 vs 청의 천장 기다리기

어떤게 현명한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