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븐잡 뛰고 있는데,

여행자, 개척자, 로프꾼, 독타, 방랑자, 감독님, 보우마스터로 활동하는 중이다.

하루 일과 끝나고 나면 잘 시간이다



친구는 물론이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도 쉽지 않다

오해할까봐 그런데 친구없어서 그런 거 아니다 진짜다



하지만 내가 없으면 수백명의 소녀들의 세계가 무너진다

오늘도 일하다가 힘들어서 푸념 섞인 글 쓰고 간다



너네는 한가지 직업으로 우직하게 나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