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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은 스토리가 처음이라 뭔가 애매하다고 해야 되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사고들 느낌이었는데


3장은 뭔가 제대로 스토리 잡혀 들어가는 부분이라 그런지 나름 재밌었던 것 같음


빅토리아 하우스키핑 애들도 하나같이 개성 좋고, 리카온도 퍼리인 것치곤 의외로 멋졌고


특히 최종보스가 둘로 분열되는 연출이 제일 지렸던 것 같음


존나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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