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퍼리들이랑 평범하게 학교다니고 할거하고 살고
애완방부랑 야생 방부들은 참피같이 지내고있고
털바퀴들은 졸라 많고
공동 생겨서 세상 망했다는거 치곤 너무 가벼운거같음.
극초반에 스토리 보면 나중에 뭔가 대형사고 날거같긴한데 아직은 모르겠음.
사람들은 퍼리들이랑 평범하게 학교다니고 할거하고 살고
애완방부랑 야생 방부들은 참피같이 지내고있고
털바퀴들은 졸라 많고
공동 생겨서 세상 망했다는거 치곤 너무 가벼운거같음.
극초반에 스토리 보면 나중에 뭔가 대형사고 날거같긴한데 아직은 모르겠음.
당장 죽을것도 아니고 지진 태풍이랑 같이 사는 느낌이겠지 뭐
우크라이나도 출산율 우리보다 높음
다 적응함
지금 지구도 기후 망했는데 그냥 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