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향이 많이 첨가됐지만,

베이스는 나이먹은 여자가 사람 사귈 줄, 남자 대할 줄 모르는 속 터지는 여자 느낌 많이 남.

한국 여자 특유의 뭘 원하는지 신호는 안 주면서 뭘 권해도 적당히 괜찮은 척하는 스무고개있잖아.

근데 일부러 어장치거나 좆같이 대하는게 아니라 진짜 몰라서 나오는 행동들.

뭘 해도 리액션적고 적극적으로 권유는 또 못하는 등등

얼굴 몸매 예뻐서 접근하는 남자는 많은데 섹파로만 취급받거나 진지한 연애 못하고 자주 차이는 여자 케이스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