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버전업 주기가 40일 이상인데, 스타레일에서 그렇게 시행착오 겪고도 또 그러면 게임장사 접는게 맞지.

그 때 기반으로 노하우 쌓여서 이탈 덜 하게 만드려고 소소한 이벤트들 잘 여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