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일화는 뭔가 싱겁고 유치하기 짝이 없었는데

리나 일화는 초반엔 가벼운 일상물로 시작하다가 점점 찹쌀떡과 리나 과거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매치되고 마지막에

치매부인이 구한 찹쌀떡(아기)가 리나인걸 보여주는 순간 뽕개참


젠존제 스토리 2부까지 ㅈ노잼이라 메인스 제외하고 대부분은 스킵하고 봤는데, 리나 일화는 티비에서 나온 썰풀어주는거까지 빠짐없이 다 읽었다.


결국 문제는 티비가 아니라 스토리텔링이랑 전달력의 문제였던거임. 평소같았으면 퍼즐 야발 줙같네 했을텐데 쪼꼬미 방부 두명 조종하는거 의외로 재밌었음

젠존제는 다음버전 스토리를 이렇게 만들어라 대.리.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