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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창조주 찾고 복수하고 에테리얼 변하고 상실의 아픔이 이런애들 보다가
자손 안붙은 완전 생날것 칼리돈은 이런것이구나를 온몸으로 보여줌
칼리돈의 자손들은 좀 밍밍한 느낌이었는데
좀 참는척 철수하다가 통화나누고 버림패라니까 교도관 대가리돌리고 탈출하는것까지 야생 그자체라
마지막에 전챔피언 현챔피언 포함한 오대일로 달려드는것까지 도파민 오지게 챙겨줬음
대사 문장마다 욕들어가는것도 웃김
칭송회가 1버전, 2버전 내내 보여준 동기보다 이새끼의 '어 열받네?'가 훨씬 공감가는 동기임 ㅋㅋㅋ